이재명 불체포특권 제한 100% 동의 한다더니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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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불체포특권 자기처럼 깨끗한 정치인에게는 전혀 필요한 것이 아니라고 할 땐 언제고, 이제 와서 100% 불체포특권을 확보한 후에 검찰에 출두하는 것은 깨끗한 정치인이 하는 짓이 아니지 않는가?
이재명이 지난해 5월에 국회의원 불체포특권을 제한해야 한다는 데 100%로 동의할 뿐 아니라 제가 주장하던 것입니다. 이재명 같은 깨끗한 정치인에게는 전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라고 하고서 자신만만할 때는 언제이고 이제는 불체포특권을 확보하고 검찰에 출석하는가?
이재명은 지난해 보궐선거에 출마하면서 불체포특권 제한에 100% 동의한다고 하고선 검찰에 출두요청이 오니 불체포체포 특권을 100%로 확보해 놓은 상태로 검찰에 출두하는 짓을 하고 있는 것이 이재명은 쪽팔리지 않는가?
이재명 민주당 대표(지난해 5월) "<불체포특권을 제한해야 한다는데 100% 동의>할 뿐만 아니라 제가 주장하던 것입니다. (불체포특권은) 이재명 같은 깨끗한 정치인에게는 <전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라고 하였었다. 이재명이 깨끗하다면 이 세상에 죄인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이렇게 말은 그럴싸하게 하고선 이재명은 임시국회를 열어 하루의 빈틈없이 불체포특권을 확보한 채 검찰에 출석하는 짓을 하고 있다.
이재명은 불체포특권 누리지 않고서 당당하게 검찰 출두에 임하려고 했는데, 민주당이 임시국회를 9일에 맞춰서 소집을 요구했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이재명이 민주당 대표이니 대표의 뜻을 민주당 의원들이 왜곡했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렇지 않다면 지금이라고 민주당에 임시국회 소집을 취소하라고 지시를 내려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재명이 오는 9월 임시국회를 민주당이 소집한 것을 그대로 두고서 검찰에 출두하는 것은 불체포특권을 누리겠다는 것이고, 이것은 이재명이 한 말과 전혀 다른 것이 아닌가? 과연 이재명의 말에는 진실이라는 것이 있기는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민주당과 이재명은 말과 행동이 전혀 다른 이부지자들이 모인 정당이 아니랄 수 있는가? 이재명은 앞에서 한 말도 바로 뒤돌아서면 진짜인 줄 알더라가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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