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이재명이 말과 행동이 따로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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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당당하게 10일 검찰에 출두해서 조사를 받겠다고 하는데 왜 민주당은 1월 9일부터 임시국회 소집을 요구하는 짓을 하는 것인가? 이게 과연 당당하게 검찰에 임하는 짓인지 이재명과 민주당에 묻지 않을 수가 없다.
그리고 이재명은 왜 검찰에 당당하게 출두해서 조사를 받겠다고 하고선 민주당이 왜 9일 임시국회를 소집하는 것을 막지 않은 것인가? 이게 바로 이재명과 민주당이 말과 행동이 따로 노는 이부지자들이나 하는 짓을 하고 있고 위선의 쇼를 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성남FC 후원금 의혹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0일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기로 했다. 이 대표가 검찰 조사를 받는 건 2018년 11월 공직선거법 위반 및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출석한 이후 4년 2개월 만이다.
민주당 안호영 수석대변인은 6일 의원총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10일 오전 10시 반에 성남지청에 출석하는 일정이 합의됐다”며 “이 대표는 당당하게 출석해서 조사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이미 밝힌 바 있다”고 말했다.
또 민주당은 이날 국회 의사과에 1월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제출했다. 국회법에 따르면 재적 의원 4분의 1 이상의 요구로 임시국회를 요구할 수 있다. 임시국회는 9일부터 시작된다. 민주당은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등 관계부처 장관을 상대로 현안 질의가 필요하다”고 했지만 국민의힘은 “빈틈없는 이재명 방탄’을 위해 임시국회를 단독 소집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국회의원은 현행범인 경우를 제외하면 회기 중 국회 동의 없이는 체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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