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세계 강력한 국가 6위국 감개무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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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민임이 자랑스럽다. 세계에서 군사력 경제력 외교력 등을 합산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 조사에서 우리나라가 6위로 프랑스보다 일본보다 앞섰다고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당선으로 국운이 상승하는군요.
불과 70여년 전만 해도 세계에서 원조를 받고 보릿고개를 넘어야 했던 빈국에서 원조를 하며 이제 세계 강력한 국가 6위에 올라섰다니 감개무량하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채택한 이승만 전 대통령의 탁월한 선견지명과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하면된다는 뚝심으로 일군 이 나라를 그동안 좌익 대통령이 세 번이나 당선되어 나라를 망쳐 놓을 때마다 탁월한 국민들은 나라를 바로 세울 세력은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는 세력 밖에 없음 알고 작년 정권교체를 성공시켰고 그 여파로 세계 강력한 국가 6위에 올랐으니 이 얼마나 기뿐일인가?
윤석열 대통령의 등장으로 이제 대한민국이 국운상승이 되어 세계 강력한 6위 국가로 일본에 두 계단 앞서는 나라가 되었으니 이 아니 기쁘다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군사력과 경제력, 외교력 등을 합산해 평가하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갗 조사에서 지난해 한국이 6위를 기록했다는 것이다.
미국 US뉴스앤월드리포트(USNWR)는 이런 내용의 ‘2022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갗(the planet’s most powerful countries) 순위를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가장 강력한 국가 1위는 미국이 차지했다. 뒤이어 중국과 러시아가 각각 2·3위로 집계됐다.
USNWR은 미국에 대해 “세계에서 가장 지배적인 경제 및 군사 강국”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문화적으로도 음악, 영화, 텔레비전으로 표현되는 대중문화의 상당히 큰 부분을 주도하며 전 세계에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고 했다.
4위는 독일, 5위는 영국이었다. 한국은 이들의 뒤를 이어 6위로 집계됐다.
USNWR은 한국에 대해선 “한국의 첨단 기술, 서비스 기반 경제는 외국인 투자 성공 사례로 OECD 개발원조위원회 기금의 첫 수혜자가 되었고 이후 기금 기부자가 됐다”며 “1960년대 이후 꾸준한 성장과 빈곤 감소를 경험했으며 현재는 전체적으로 세계 최대 경제국 중 하나다. 세계 최대의 국민 총저축(GNS)과 외국인 투자 보유고를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한국 문화는 유교의 인본주의적 이데올로기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USNWR은 이밖에 한국의 명품 선호, 인구 고령화 문제, 건강보험 및 의무 교육 등을 언급했다.
7위에는 프랑스, 8위 일본, 9위 아랍에미리트(UAE), 10위 이스라엘 등이 뒤를 이었다. 일본은 지난해 6위였지만 한국과 자리를 바꾸며 두 계단 내려선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에 앞섰다는 것만으로도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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