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치보복이 아닌 피의자 신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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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정치보복은 MB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문재엔에게 지독하게 당한 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재명은 정치보복이 아니라 죄에 대한 피의자 신분이다.
더불한당들아 진짜 정치보복은 MB와 박근혜 전대통령이 문재인에게 지독하게 당하고 감옥살이 오래하고 집을 다 빼앗긴 것이다. 이재명은 죄인으로 정치보복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죄에 대해서 검찰 수사를 받고 처벌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법무부가 이명박 전 대통령과 김경수를 신년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김경수의 경우 복권 없이 잔형 집행이 면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특사는 선거사범 등 대부분 정치인들로 구성됐고 경제인들은 이번 사면 대상에서는 배제됐다.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6시간 20여 분간 정부과천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사면심사안을 심의·의결했다.
이 전 대통령은 횡령과 뇌물 등 혐의로 2020년 10월 대법원에서 징역 17년이 확정돼 수감됐고, 현재 건강상 이유로 형 집행이 정지돼 서울대병원에 머무르고 있다.
김경수는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으로 지난해 7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이 확정돼 내년 5월 형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잔형 집행 면제와 복권이 동시에, 김 전 지사는 복권되지 않을 예정이다.
김경수는 윤석열 정부에 고마움을 표시해야지 어디다가 앙탈을 부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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