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개 좌익단체가 이태원 참사를 제2의 세월호로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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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개 좌익 단체 총집결해서 이태원대책회의를 발족했다고 한다. 민노총·4·16 연대·참여연대가 등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이상민 장관이 참사의 책임을 지고 파면돼야 한다는 것은 이태원 비극 키워 제2의 세월호를 만들겠다는 것인가?
시민대책회의는 이태원 참사의 진상·책임규명과 재발 방지 및 대책 마련 촉구를 목적으로 19개 단체가 제안해 지난 7일 발족했다. 지난 9일 기준 참여 단체는 총 188개이며, 그 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관련기사 [단독]'이태원 비극' 키워 '제2 세월호' 노리나… 총파업 민노총 등 19개 단체 '연합 투쟁단체' 발족
대책회의는 설립 배경으로 "국가 부재로 158명의 생명을 앗아간 이태원 참사가 일어난 지 한 달이 지났다"며 "윤석열 대통령은 공식 사과하지 않았고, 이상민 행안부장관과 윤희근 경찰청장을 비롯한 고위공직자 누구도 책임을 인정하고 사퇴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세월호 단체, 민노총 등 참여하는 이태원참사 시민회의 민노총과 세월호 단체가 왜 여기에 참여를 한 것일까? 그것은 제2의 세월호를 만들어 국론을 흔들겠다는 저의가 숨어 있다고 생각한다.
단체에는 4·16연대, 4·16재단, 다산인권센터, 문화연대, 민주언론시민연합, 보건의료단체연합, 빈민해방실천연대, 성공회 용산나눔의집, 생명안전시민넷,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민중행동,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운동본부, 참여연대, 플랫폼c, 한국진보연대 등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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