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임명 코이카 이사, 인사 청탁 등 대가 4억 뇌물 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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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씨는 과거 취임을 기념해 가진 언론 인터뷰에서 “직원들을 혁신 대상으로 취급해서는 안 되고 사람 중심의 혁신을 하겠다”고 했지만 감사 결과 본인이 인사 청탁의 한 가운데 있었음이 드러났다.
송씨를 둘러싼 의혹은 2020년 말 “직원 돈 50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는 주장이 코이카 내부에서 나오면서 증폭됐다. 논란이 계속되자 코이카는 송씨에 대한 직무 정지를 결정했고 조사위원회를 꾸렸지만, 3주 만에 “중대 사안이 없었다”며 조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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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적폐청산 적폐 청산 외치는 놈들이 사실은 가장 적폐스럽고
정의 외 치는 놈들이 가장 부정한 놈들이란걸 알게 해준게
지난 문제인 정부 5년동안
대한민국이 얻은 소득이라면 소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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