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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월북몰이를 승인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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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자신이 직접 보고를 듣고 서해 공무원이 월북이라고 승인했다는 것인데 이것은 월북으로 몰아간 사람이 문재인이라고 실토를 하고 도를 넘지 말라니 아직도 최고 권력자인 줄 착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니 착각 못하게 구속하라!


국민의힘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당시 서훈 전 실장이 "김정은 정권 눈치 보기에 급급해 명예살인까지 저질렀다"며 "월북몰이 사건의 실체적 진실이 낱낱이 밝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재인은 '안보 정쟁화' 비판에 대해선 "도둑이 제 발 저리듯 좌불안석"이라며 문 전 대통령을 정면 겨냥 했다.


앞서 문재인은 "직접 보고를 듣고 승인했다"는 입장문을 통해 정부와 검찰에 '도를 넘지 말라'고 경고했는데, 문재인이 잘못 보고·듣고 월북으로 승인까지 해 놓고서 도를 넘지 말라니 말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보니 제정신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 '월북'으로 몰아간 최종 책임자가 문 전 대통령이라고 고백한 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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