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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에 대해 정리가 잘된 글이 있어서 가져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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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모펀드

짧게 요약하면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에 조국일가가 거의 20억 가까이를 조국의 5촌 친척이 운용하는 펀드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근데 이 펀드가 가로등 사업, 와이파이 사업과 같은 관급 공사를 많이 따내는 모습을 보니 이거 혹시 조국이 내부정보 활용해서 펀드 투자를 한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습니다.

펀드가 블라인드 펀드라서 투자처를 알 수없다는 거짓말을 한 건 덤이고요. 실제 펀드가 투자처를 알려주지 않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내돈이 10억 이상이 들어가는데 대략적인 투자처도 모르고 선뜻 낸다? 거기다가 75억까지 약정했다? 이건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납득이 안됩니다. 지금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지만 조국의 부인이 소환되었고, 사실상 실소유주로 보일 정도로 깊게 관련되어있고, 조국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증언(한국투자증권 PB 등)이 자꾸 추가 되고 있습니다 .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조국부인이 주도한 펀드이며 내 전재산의 대부분을 투자를 하게 되는데 배우자인 조국 장관이 몰랐다? 최순실-박근혜가 경제공동체임을 법원에서 인정해서 뇌물죄가 되었는데 부부면 뭐 볼것도 없이 경제공동체잖아요. 그러면 몰랐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몰랐으면 무능한거라고 봅니다.

거기다가 펀드의 금액의 상당수가 조국의 5촌조카와 조국 부인의 계좌로 들어간 정황까지 발견되었습니다. 횡령까지도 엮일수 있는 것이죠.

거기다가 그 펀드와 직접적으로 업무랑 관련된 업체에서 정경심(조국부인)이 사외이사로 임금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건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구속될 확률이 매우 높은 사안이라고 합니다.

2. 조국 아들/딸 특혜

조국 아들은 서울대 법대 인턴을 했는데 이게 이후에 로스쿨 입학을 위해서 특혜를 준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습니다. 하필 아버지가 있는 곳에서 인턴을 했고, 인턴예정증명서라는 전에는 한번도 발급된적도 없는 서류까지 발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턴할 때 담당교수도 조국이랑 인간적/사상적으로 매우 가까운 인물이었다고 하네요. 그러니 이거 조국이 개입이 되지 않았나 하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건 뭐 의혹만으로 끝날 수 있으니 그러려니 하는데 메인은 딸입니다.

조국 딸은 한영외고 진학도 이상하고, 고려대/의전원 입학도 이상합니다. 한영외고 진학은 부모와 외국에 2년 이상 있으면 되는 전형으로 들어왔는데 부모의 경력을 비교해보면 물리적으로 부모 둘 중 한명이라도 외국에 2년동안 있을 수가 없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쉽계 얘기하면 조국의 경력으로는 1년간만 미국에 있고, 또 비슷한 시기에 정경심(조국 부인)도 동양대 교수가 되면서 진짜 조국 딸이 부모랑 미국에 2년동안 있었느냐 그 자체가 의문이 되버린겁니다. 그리고 한영외고 3학년 때 단국대 의대 인턴을 하게 됐는데 이게 문제가 좀 큽니다. 2주동안 인턴을 했는데 갑자기 병리학쪽에서 매우 전문적이면서 SCI급(즉 세계적으로 매우 공신력 있는)논문에 제 1저자로 오르게 됩니다. 근데 제1저자라고 함은 보통 최소한 석사이상 대부분 박사급정도로 지도교수의 감독하에 사실상의 총책임자입니다. 거기다가 병리학회 논문에는 자격자체가 석사이상입니다. 또한 그 논문은 심하게 전문적인 내용이라서 관련전공자가 아니면 한글로 풀어써도 아무리 영어잘하는 고등학생일지라도 뭔말인지도 알기 힘든내용입니다. 또 연구를 하려면 아기의 검사결과를 봐야되는데 그걸 합법적으로 보려면 IRB라고 윤리위원회를 거쳐야되는데 이것도 안되어있습니다. 거기다가 이 단국대 지도교수의 아들은 서울대 법대 인턴을 하게 되었습니다. 누가봐도 이상합니다. 또 거기다가 KIST 인턴도 문제가 됩니다. KIST는 출입기록을 꼼꼼하게 챙기는데 조국 딸은 인턴기간의 1/3도 출석을 안했음에도 무사히 수료하였습니다. 또 조국 부인의 학교(동양대)에서도 인턴을 했는데 문제는 이 인턴 수료증의 총장직인이 다른 상장들의 직인과 모양이 다릅니다. 거기다가 압수수색한 pc에는 도장을 복사한 파일이 발견됐습니다.그래서 이것도 조작된거 아니냐는 매우 강한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인턴기록과 제1저자를 바탕으로 해서 무사히 부산대 의전원까지 진학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과거 소문에 의하면 조국의 딸의 입시문제는 조국이 직접챙겼다고 하는 소문들이 학부모들 사이에 퍼져있다고 합니다. 그 소문대로 조국이 깊이 개입했고 계획했다는 가정만 세워버리면 너무나도 모든 퍼즐이 딱딱 맞아 떨어집니다. 그리고 단국대 인턴시절 교수님 아들이 검찰에서 서울대 인턴 수료시 조국과 직접통화했다는 증언이 나와서 이게 사실로 확인되면 조국이 몰랐다고 하는건 새빨간 거짓말이 되는겁니다.

그리고 조국 딸의 장학금도 문제가 많습니다. 부산대 의전원에서는 다른 학생은 두번도 받기 힘든 장학금을 6번이나 받았으며 그리고 갑자기 부산대 출신으로 청와대 주치의가 딱 나옵니다. 서울대 대학원도 잠깐 다녔는데 서울대에서 잠깐 장학금을 받은 직후에 갑자기 진단서를 내고 휴학을 하더니 두달 뒤에 부산대 의전원에 붙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혹시 부산대 의전원 입학 준비하려고 황제 휴학하려는거 아니냐 해서 청문회에서 진단서 보여달라고 하니 조국이 페이스북글을 제출하였습니다. 청문회장에서 위임장 쓸 수 있으니 가족관계 증명서 발급 가능하고 당연히 진단서 정도 떼오는 건 일도 아닌데 안 떼오고 병원 문 닫은 후에 페이스북 글 캡쳐해서 청문회장에 냈습니다. 이건 너무 나도 완벽한 국회기만행위입니다. 애초부터 진단서따윈 없었던 교칙위반 휴학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매우 강하게 드는건 사실입니다.

솔직히 얘기하면 조국이 모르쇠하면 그려려니 할수도 있긴한데 일반인들에게는 하나도 일어나기 힘든일들이 유독 조국딸에게는 너무 자주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건 조국이 연관이 되어있다고 보는게 오히려 더 말이 되는 거죠.

거기다가 서울대 법대 인턴을 아들/딸이 모두 고등학생 때 했는데 서울대 법대 인턴기록상 고등학생은 같은시기에 1명있습니다. 최소한 아들/딸 둘 중하나는 가짜 인턴이라는 겁니다.

3. 논문표절의혹

조국이 법대 교수시절에 썼던 논문이 일본책이나 아니면 자신의 과거 논문을 배낀거 아니냐는 소리가 있었는데 예전에 한번 서울대에서 검증을 했었는데 이게 부실했던 것처럼 보여서 지금 다시 재검증하고 있습니다.

4. 민정수석시절 부적절인사 논란

문재인대통령이 후보시절에 7대 부적절 사유라고 위장전입, 부동산투기, 병역문제 등등을 내세웠는데 장관후보자들 면면을 보니 7대 부적절사유에 해당 안 되는 후보 찾기가 더 힘듭니다. 죄다 2~3가지이고 강경화 현 외교부장관은 거의 다 해당됩니다. 그러니 그 때 청와대 내에서 인사를 담당했던 조국이 일을 제대로 못한게 아니냐는 얘기를 듣는겁니다. 부적절 사유 때문에 줄줄히 걸려서 야당반대로 청문회보고서 채택도 못 했습니다만 문재인이 그냥 임명을 강행하곤 했습니다. 근데 국회의원도 국민이 뽑은 사실상 국민의 대표인데 청문회보고서도 채택 안하고 뽑는 다는 소리는 사실상 국민말을 무시한다는 얘기랑도 상당부분 일맥 상통하기에 문제가 많은겁니다. 그래도 적격자라면 장관으로 임명해야되겠지만 문제는 그 숫자가 과거정부에 비해서는 2배이상 많다보니 이게 문재인이 너무 막 나가는거 아니냐 하면서 그 것을 1차 검증한 조국도 그 책임을 피해갈 수 없는 겁니다.

5. 과거 SNS 논란

과거 SNS에 맨날 기회의 평등 얘기하던 사람이 자기 아들/딸은 불법은 아니지만 온갖 특혜란 특혜는 다 받으면서 실력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샛길로 출세길에 오르려고 하니 이중적이다라고 하는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그리고 폴리페서 문제입니다. 과거에 조국은 장관/중요 요직에 일하려고 교수 휴직하는 것을 SNS로 매우 크게 비판하였으나 정작 본인은 민정수석 그만두고 서울대에 복직하였고, 법무부 장관 임명되자마자 다시 휴직하였습니다. 그러니 이것도 자기가 과거에 SNS에 발언한 걸 자기가 안지킨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심지어는 2주 정도 서울대에 복직을 했는데 그 동안 명절수당+임금까지 다 받았습니다. 완벽한 무노동/유임금입니다. 그 자체가 위법은 아니나 그 동안 도덕성을 강조한 조국이라면 내로남불 소리가 안 나올수가 없는 부도덕함이죠.

6. 조국과 조국 딸의 나이 논란

조국의 나이가 프로필상에는 65년 생인데 과거에 군복무시에 나온 과거 프로필에는 63년생입니다. 교수 채용시에는 정년이 정해져 있기에 나이가 1년이라도 어리면 당연히 정년이 길어지고 돈도 더 많이 받습니다. 그러니 이거 혹시 아는 판사 통해서 생일 슬쩍 바꾼거 아니냐는 의혹이 생깁니다.

조국 딸 생일도 문제입니다. 호적상으로 태어난건 9월인데 출생신고는 2월달에 성별도 미리예측해서 미리 출생신고가 되었습니다;그리고 이후에 다시 9월로 생일이 바뀝니다. 조국은 선친이 했다고 하는데 기본증명서에는 본인이 했다고 써있어서 이것도 청문회 위증 아니냐는 얘기가 지금 나옵니다. 그리고 조국 딸이 부산대 의전원 합격 수기를 보면 나이가 조금이라도 어리면 합격에 좀 더 유리하다는 얘기가 나와서 생일을 늦춘게 어쩌면 그게 원인이 아닐까 하는 의혹이 끊임없이 생기는 중입니다. 즉, 실제 2월에 태어났지만 입시에 조금이라도 유리하게 하려고 자기 생일 바꿔준 판사쪽을 통해서 딸 생일도 9월도 늦췄다는 의혹이 듭니다. 이 와중에 얼마전에 딸이 9월이 생일인 증거 만드려고 조국이 오른손에 케이크들고 집에 올라가는 뒷모습 사진이 찍혔습니다. 누가 찍었는지도 의문이고, 9월에 태어났다는 출생증명서만 내면 의혹해소인데 그건 안 하고 억지로 증거를 만들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7. 버닝썬과의 연관성

버닝썬 사건에서 뒤를 봐주던 윤총경 뒤에 조국도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관련인물이 10억정도의 돈을 서로가 서로에게 투자하면서 물려있거든요. 그래서 이부분도 의심이 많이 됩니다. 거기에 버닝썬 사태를 처음 폭로한 사람(김상교)이 민주당의 외압이 있었다고 하며 윤총경과 조국이 가까운 사이였다는 것이 증명이 된다면 이것도 단순 의혹만으로 끝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8. 웅동학원 문제 : 웅동학원에서 공사를 합니다->공사비를 안 냅니다->이걸 조국 동생의 부인이 동생이랑 이혼하고 납부를 합니다.->그리고 조국동생의 부인이 웅동학원에 소송을 겁니다.->웅동학원이 대응을 안했습니다.->그래서 웅동학원이 조국동생의 부인에게 줘야될돈이 지연이차 포함해서 총 120억원(공사비 원금은 16억원)이 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조국 부친의 묘비를 봐도 조국 모친의 임대차계약을 봤을 때 조국 부인이 이혼했다는게 위장이혼으로 보인다는 겁니다. 위장이혼이 맞다면 돈을 조국동생부인에게 주는 것은 사실상 조국동생에게 상속세 없이 상속하는 듣도보도 못한 신박한 방법으로 상속한거잖아요. 근데 이건 워낙 미꾸라지 식으로 법망을 빠져나간 거라 조국(법전문가)의 도움 없이 과연 이게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상속세 폐지를 주장하기 때문에 그 자체를 문제 삼지 않지만 조국은 상속세를 강화해야된다는 의견을 피력했는데 본인일가는 상속세를 안내려고 하는거니 내로남불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이 때 조국의 지위는 웅동학원의 이사입니다. 근데 자기는 관여한적이 없다고 지금까지도 주장하고 있습니다.

9. 법무부장관 외압논란 : 법무부장관이 된 이후에 조국 자택 압수수색시 압수수색하는 검사에게 적당히해달라고 전화를 했다고 합니다. 쉽게 예를 들면 옆반 담임선생님이 돈을 훔쳤다고 하고, 님이 그걸 수사할수 있는 권한이 있다고 가정을 해봅시다. 그래서 님이 옆반 담임선생님 지갑을 좀 열려고 옆반에 찾아갔는데 담임선생님이 갑자기 전화가 와서 지갑은 열지말고 서랍만 열고가라고 전화한 꼴입니다. 이건 검사입장에서 볼것도 없는 직권남용이며 수사개입입니다. 당연히 탄핵사유에 해당됩니다. 조국이 부랴부랴 후회된다고 또 입장표명을 했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입니다. 너무 명확하게 직권을 남용했으며 국회에서 순순히 인정까지 했기에 처벌이 필수라고 봅니다.

10. 사노맹 논란 : 사노맹은 쉽게 설명하면 우리나라체제를 전복시키면서 북한의 체제가 정답이라는 겁니다. 결과만 봐도 당연히 잘못된 사상이고 이게 틀렸다는 걸 인정해야되는데 지금도 조국은 과거얘기로 일축해버리고, 오히려 이사회에서 사회주의적요소를 더 입혀야된다고 하기에 이 사람이 혹시 아직도 우리나라체제전복을 꿈꾸는게 아닌가하는 의심도 할수있습니다.

11.증거인멸 논란 : 조국딸의 표창장 위조 관련해서 수사를 하려고 동양대 정경심(조국부인) 교수 사무실 pc를 압수수색하려고 했는데 이미 정경심이 지인(한투직원)차를 통해 벌써 빼돌렸고, 결국 한투직원차를 압수수색해서 겨우 획득했습니다. 시기적으로도 매우 미묘하고, 증거인멸이 아니라면 딱히 빼돌릴만한 다른 사유가 없다보니 증거인멸에 대해서 강한 확신이 듭니다. 그리고, 한투직원과 동양대에 갔을 때 조국과 통화했다는 기록이 드러나서 조국도 공범 아니냐라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이게 사실로 확인이 된다면 조국도 어디까지 알았냐라는 문제가 생기고 수위에 따라서 조국 구속도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가 됩니다.

이 모든 사건들이 아직 명확한 증거가 부족해서 조국은 다 모르는 일이고 조국부인이 조국과 상의 없이 모든게 이뤄졌다고 해도 솔직히 말은 됩니다. 근데 문제는 일반인에게는 하나도 일어나기 힘든일인데 왜 조국에게는 수시로 일어나느냐하는 점에서 상식이 있으면 일가 중 가장 권력/인지도가 강한 조국이 배후에 있지 않았나하고 의심할수밖에 없습니다. 정유라보다 조민(조국 딸)이 더 특혜를 많이 받았다는 얘기까지 나옵니다. 그리고 조국이 과거SNS에 그랬습니다. 검찰수사를 받을수도 있는 사람이면 장관하지 말라고 햇습니다. 근데 자기는 검찰수사 받을 확률이 높은데도 기어이 법무부 장관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또 과거 자기 SNS발언 땜에 욕을 더 많이 먹는 것이기도 하죠. 그리고 조국 딸문제나 사모펀드문제는 이미 드러난 사실관계가 꽤 명확해서 수사의 외압이 없다면 최소한 조국 부인(정경심)은 그냥 구속 확정입니다. 큰 돈이 왔다갔다하는데 몰랐다면 무능한거고, 알았다면 공범인거죠.

현재 가장 명확하게 드러나면서 무거운 처벌확률이 높은부분은 조국 아들/딸의 사문서 위조(인턴증명서)와 사문서 행사죄(진학시 사용)입니다. 이건 이미 어느 정도 사실관계가 드러나서 외압이 없다면 처벌을 받을 예정이고, 사모펀드문제와 웅동학원 문제의 경우는 일단 조국부인과 조국 동생은 구속된다고 보고 있으며 조국의 연관여부에 따라 조국도 구속이 될 확률이 있습니다. 위에도 적었지만 조국은 모두 부인하고 있지만 모르기에는 돈이 몇십억씩 왔다갔다할 정도로 규모가 너무 크고, 또 케이스가 너무 다양해서 직접 증거는 없지만 몰랐다는게 오히려 더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입니다.

검찰개혁 그래뭐 필요하다고 생각해볼수 있습니다. 근데 검찰을 개혁하려면 검찰에게 목소리를 낼수있어야되는데 저렇게 가족들이 썩어문드러진 상태이며 본인도 상당부분 관여가 되어있다는게 오히려 더 납득이 되는 상황인데 아무리 정책이 올바르다고 한들 과연 검찰이 들을까요? 물론 저는 공수처설치로 대표되는 검찰개혁 자체도 방향이 잘못되었다고 보지만 거기까지 또 얘기하면 너무 길어져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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