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는 악의적 MBC방송 폐방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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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적으로 가짜뉴스를 반복하면서도 무엇이 악의적인지 모르는 MBC는 폐방이 정답이다.
국민들이 알기로는 MBC 방송에 국민혈세로 지원하는 부분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국민 대다수는 MBC 시청거부를 하고 있으므로 국민혈세 지원하는 부분이 있으면 윤석열 정부에서는 단호하게 끊어주시기를 바란다.
대통령실은 13일 윤석열 대통령이 MBC의 악의적 행태를 언급한 데 대해 “대통령이 하지도 않은 말, 국회 앞에 미국이라는 말을 괄호 안에 넣어 미 의회를 향해 비속어를 쓴 것처럼 우리 국민뿐 아니라 전 세계를 상대로 거짓 방송을 했다”며 “이게 악의적”이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출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동남아시아 순방길에 MBC 취재진의 대통령 전용기 탑승을 불허한 것과 관련해 “우리 국가안보의 핵심축인 동맹관계를 사실과 다른 가짜뉴스로 이간질하려고 아주 악의적인 행태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를 두고 불경스럽게 MBC 기자는 “뭐가 악의적이라는 것인가”라고 되물은 바 있다.
대통령실에서 MBC가 뭐가 악의적이냐고 물은 것에 10가지 들어 반박했다. 음성 전문가도 확인하기 힘든 말을 자막으로 만들어 무한 반복한 것이 악의적이라고 했다. 가짜 뉴스 악의적 반복하고 성찰하지 못하는 것도 악의적이다.
대통령실 이재명 부대변인은 이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MBC 기자의 질문에 10가지 이유를 나열하며 조목조목 반박했다.
이 부대변인은 ▶“음성 전문가도 확인하기 힘든 말을 자막으로 만들어 무한 반복했다”며 ▶“MBC 미국 특파원이 가짜뉴스를 근거로 미국 백악관과 국무부에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마치 욕설한 것처럼 기정사실화해 한미동맹을 노골적 이간질했다”고 했다.
그는 이어 ▶“당시 미 국무부는 ‘한국과의 관계는 끈끈하다’고 회신했지만 MBC는 이를 보도하지 않았다. 회신을 보도하지 않을 것이면 왜 질문을 한 것이냐”고 따져물었다.
또 ▶MBC의 무책임한 태도 ▶책임있는 답변 요구에 무응답 ▶시사교양 프로그램에서 김건희 여사 관련 방송을 내보내며 대역을 쓰고도 대역 표시조차 하지 않은 점 ▶월성원전에서 방사능 오염수가 샌다는 등의 가짜뉴스 보도 ▶여러 문제가 반복되는 와중에 성찰보다 무엇이 악의적이냐고 목소리를 높이는 점 등을 꼽았다.
대통령실은 항목마다 마지막 문장에 “이게 악의적이다”라는 문장을 넣으면서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런 악의적 MBC는 당장 폐방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진실 보도가 생명인 방송에서 가짜뉴스나 양산하는 방송이라면 이런 방송국은 존재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
그리고 당장 MBC 기자들을 용산 대통령실 출입도 단호하게 거부해서 이 땅에서 가짜뉴스를 내보내는 방송은 존재할 수 없도록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것이다. 방송국 기자가 무슨 큰 벼슬이라고 대통령실에서 큰소리로 따져 묻는 불경스러운 짓을 하느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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