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건국하는 심정으로 대한민국 판을 뒤집어 엎어야 한다.
컨텐츠 정보
- 426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자유우파가 정권을 잡았지만 아직도 좌익들과 좌편향된 언론에 의해 정권을 잡은 것인지 모르겠다.
좌익이 정권을 잡아서 자유우파를 수사하면 정치탄압이 아닌 적폐청산이고, 자유우파 언론이 취재거부를 당하는 것은 언론탄압이 아니고, 자유우파가 정권이 잡아 좌익들이 하던 그대로 하면 정치탄압과 언론탄압이 되는 세상이 경우에 합당한 객관적인 세상일까?
좌편향된 세상을 뒤집기 위해서는 정권교체로만은 부족하고 정권교체를 뛰어넘을 그 무엇이 나와야 한다고 본다.
바둑판과 장기판에서 불리라면 판을 뒤집어 버리면 된다고 했다. 현재 대한민국은 민노총계의 좌편향으로 인하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마구 훼손되고 있다.
언론은 언론노조, 공무원은 공노조, 교육은 전교조, 기업은 강성노조 등이 친북·종북 좌편향된 활동을 하고 있으므로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지키기가 어려워졌다.
그럼 이대로 손넣고 있을 수 만은 없는 것이 아니겠는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서는 제2의 건국을 하는 심정으로 모든 판을 뒤집어 엎어버려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반공을 국시로 하는 나라로 뒤돌아가야 필요가 있다고 본다. 휴전선 하나 사이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공산주의 독재자가 통치하는 북한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북한을 추종하는 친북·종북 좌익들이 정계·관계·사법·사회·문화·교육·노동·종교계 전 사회에 깊숙히 뿌리를 받고 있기 때문에 그냥 우파정권으로 이 사회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정체성을 지키기에는 너무 거리가 먼 이야기가 되었다고 본다.
그러므로 제2의 건국하는 심정으로 대한민국의 판을 뒤집어 엎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