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정권, 이재명 경기도지사 때 각종 사고로 160명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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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가 정권 때 이재명 경기도지사 때 화재 사고, 판교 환풍구 추락 등 각종 사고로 160명이 사망했다. 국정조사 한 적이 없다. 더불한당이 이태원 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하는데 완전 내로남불 더불한당답다.
더불한당이 이르면 다음 주 여당이 반대한다면 단독으로라도 이태원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기로 했다. 문 정권 때와 이재명 경기도지사 때 대형 화재사고, 추락사고 등에 대해서 국정조사 추진은 왜 안 했는지 더불한당들에게 묻지 않을 수가 없다.
이재명이 성남시장 시절이었던 2014년 10월에는 16명이 사망한 판교 환풍구 추락 사고가 있었고, 2020년 이천물류센터 화재 당시에는 경기지사였던 이재명이 떡볶이 먹방으로 국민적 비난을 받은 바도 있다.
그리고 문재인 정권 때도 2017년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29명 사망), 인천 영흥도 낚싯배 침몰 사고(13명 사망), 2018년 밀양 세종병원 화재(47명 사망), 2020년 이천물류센터 화재(38명 사망), 2021년 광주 학동 건물 붕괴 사고(17명 사상) 등 비슷한 유형의 사고가 꼬리를 물고 발생했다.
160명이 사망한 이런 사건에 대해 왜 국정조사를 추진하지 안고서, 윤석열 정부 들어서 이태원 압사사고는 국정조사를 추진한다는 것인지 말이 맞지가 않는다. 이것은 스스로 내로남불 더불한당들이라고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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