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하루에 일년 쌀 수입액을 불꽃놀이로 날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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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은 이고 대한민국 내 친북좌파들도 들로 제정신이 아니다.
北이 어제 하루만 미사일만 25발을 쏘고 100여발의 방사포를 발사했다. 어제 하루에 7000만 달러를 하늘로 날렸다. 북한 주민 70%가 배곯이를 하고 있는데, 이 많은 돈이 어디서 나서 이렇게 마구 쏘는 것인지 그것이 알고 싶다. 이 많은 돈을 하늘에 대고 날릴 만큼 북한은 돈이 넘친다는 것이 아닌가?
북한의 1년 쌀 수입액과 맞먹는 돈을 하늘로 하루에 쏘아 올릴 정도면 북한 김정은 정권에 돈이 넘쳐난다는 것인데 이 많은 돈이 문재인 정권 5년만에 북한이 모았다는 것인데 참 아이러니 하지 않는가?
올해 1월 1일부터 지금까지 북한이 쏘아올린 미사일과 방사포가 어마어마한 데 이 돈이 과연 어디서 난 것인지 정말 궁금하다.
혹시 17조원의 해외불법 송금이 북한으로 흘러 들어간 것은 아니라면 어디서 그 많은 돈이 나서 지금까지 하늘로 쏘아서 날린 돈이 천문학적인데 북한 주민들은 똥구멍이 찢어지게 가난한데 김정은 정권은 미사일 불꽃놀이에 허비하고 있단 말인가?
자유아시아방송(RFA) 에 따르면, 미국 랜드연구소의 북한 전문가인 브루스 베넷 선임연구원은 북한이 한 발에 200만~ 300만달러 정도인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25발을 쐈으며, 총 비용은 최소 5000만달러(약 714억원)에서 최대 7500만달러 (약 1071억원) 달한다고 주장했다.
7000만달러는 북한이 한 달간 필요한 물품을 수입하는 데 필요한 액수와 비슷하다고 RFA는 지적했다. RFA는 북한이 8월 중국에서 구입한 물품 규모는 7154만달러, 9월에는 9007만달러였다고 한다.
이 돈은 코로나 유행 이전에 북한이 1년간 중국에서 쌀을 수입한 액수와 비슷하다. 북한이 지난 9월 515만달러 상당의 쌀 1만t을 수입했다. 2년 10개월만에 최대 규모였다. 데이비드 맥스웰 미국 민주주의수호재단 선임연구원은 "북한 정권이 주민들의 복지는 뒤로 하고, 미사일 시험과 군사력 증강에만 엄청난 돈을 쏟아 붓고 있다"고 비난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일 북한이 6발의 추가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이로써 이날 하루에만 탄도 미사일, 대공 미사일 등 총 20여발의 미사일을 발사했다. 100여발의 방사포까지 쏜 것을 합하면 하루 사이 방사포·미사일만 120여발가량을 쏘는 ‘소나기 사격’을 한 것이다.
합참 관계자는 “오후 4시30분부터 오후 5시10분까지 북한 선덕·신포 일대에서 동해 상으로, 과일·온천 일대에서 서해 상으로 지대공 미사일 등으로 추정되는 6발을 포착했다”고 했다. 북한은 이날 오전 6시51분부터 미사일을 쏘기 시작했는데, 이로써 총 25발가량을 쏜 것으로 집계됐다.
합참 관계자는 북한의 이번 도발에 대해 “탄도미사일은 9·19 군사합의에 명시된 지·해상에서 운용되는 포보다 구경과 위력이 크다”며 “완충 구역 내에 북방한계선(NLL) 이남 수역에 탄착시킨 것은 명백한 군사합의 위반이자 도발”이라고 했다.
북한이 올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 한 건 7번째로 오늘 발사했으나 2단 분리 과정을 거쳤으니 동해상에서 소실됐다는 것이다. 일본 방위성은 이날 북한 미사일이 일본 열도를 넘지 않고 동해상공에서 소실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우리 군은 이번 ICBM 도발은 실패한 것으로 보고 있다.
공산주의자들과 좌익들은 들이라 종잡을 수가 없는 불안전한 인간 군상들이다.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하늘로 쏘아 올릴 돈으로 주민들 등 따뜻하게 하고 배부르게 하는 것이 먼저가 아니겠는가? 하루 불꽃놀이 하는 데 일년 쌀 수입액을 하늘로 쏘는 인간 김정은은 이다. 이런 김정은을 좋아하는 대한민국내 친북좌파들도 모두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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