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는 북한 무인기 타격할 수 있게 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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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는 북한의 무인기를 추락할 수 있는 대비책을 속히 세워야 한다.
北 무인기 1000대 자폭드론 시속 925Km로 南전역 타격이 가능하다는데 이에 대한 대비책이 분명히 있어야 하겠다. 20~30kg의 폭탄을 장착하고 시속 160km 목표물을 공격할 수 있다니 이에 대한 대비책이 없으면 위험하다.
북한은 대공사격 표적기에서 정찰감시, 타격용(자폭용) 무인기에 이르기까지 1000여 대의 다양한 무인기를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가장 많은 무인기는 방현-Ⅰ·Ⅱ로 중국에서 대공사격 표적용으로 도입한 D-4를 개량한 모델이다. 300여 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만이나 훈련 표적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길이는 3.23m, 작전반경은 50㎞ 정도이고 고도는 약 3㎞ 이상, 운용 시간은 2시간 정도다.
이 중 일부 무인기는 20∼30㎏의 폭탄을 장착하고 시속 160여㎞로 목표물을 공격할 수 있어 전방부대에 배치, 운용 중인 것으로 군 당국은 보고 있다.
북한은 미국제 무인표적기인 MQM-107D ‘스트리커’를 시리아로부터 밀수입, 소형 폭탄을 장착한 자폭 무인기로 개조해 운용하고 있다. 시속 925㎞로 최대 600~800㎞ 떨어진 목표물에 자폭 공격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북한은 또 러시아에서 단거리 무인정찰기 프라체-1T와 VR-3도 도입해 운용하고 있다.
이들의 작전반경은 60∼90㎞로 2시간 이상 정찰임무 비행을 할 수 있다. 이 밖에 지난 2014년 청와대와 경기도 파주, 백령도 일대, 2017년 성주 사드 기지 등을 촬영한 소형 무인기도 북한의 대표적인 무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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