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을 단순히 무직자로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실제로는
- 취업준비
- 학업/공부
- 집안일
- 육아
- 퇴직
- 병으로 인한 휴식
위 조건에 아무것도 해당하지 않고 순수하게 놀기만 한 사람들만 ’쉬었음‘으로 집계됩니다.
즉 집안일이라도 제대로 하면 쉬었음이 아니죠 ㄷㄷ
구직의사가 없으면서 그 어떤 사회적/생산적 활동도 하지 않는 사람들만 쉬었다고 함…
정부와 지자체에서 돈을 써서라도 이들을 끄집어내러는 이유가 있어요.
추후에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될 것이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