겪어보면 극한의 고통인 것 컨텐츠 정보 180 조회 0 추천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바로 배멀미 배흔들림이 줄어들거나 육지에 갈때까지 고통이 끝나지 않음 실성하거나 우는 사람도 있음 해군 출신인 사람이 기상 최악일때 극한의 배멀미를 만났는데 드는 심정이 차라리 바다로 뛰어 들고 싶다였음 같은 군함에 배 20년 넘게 타신 원사도 토하고 있었다고 0 추천 관련자료 이전 축구 해설위원 박문성 인스타 근황 작성일 2025.07.16 10:52 다음 김지민 집에 김준호 어머니가 보낸 이바지 음식들 작성일 2025.07.16 10:49 목록으로 < 이전 글 다음 글 >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elect File Upload File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검색대상 제목내용제목+내용글쓴이글쓴이(코) 그리고 또는 검색어 검색하기 전체 301,281 / 1 페이지 RSS 게시물 정렬 날짜순 조회순 추천순 게시판 검색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번호301281 유적지 복원 전 & 후 사진 등록일 04.25 조회 4 추천 0 번호301280 늑구의 꿈이라는 소설에서 나온 늑구의 여정 등록일 04.25 조회 1 추천 0 번호301279 운동회날 학교 온 엄마보고 가라고 했던 썰 등록일 04.25 조회 16 추천 0 번호301278 어제자 에스파 닝닝 슴골 ㅗㅜㅑ 등록일 04.25 조회 15 추천 0 번호301277 동네 작은 옷가게가 안망하는 이유 등록일 04.25 조회 6 추천 0 번호301276 어려운 단어 쓰는 서울대 출신 여배우 등록일 04.25 조회 7 추천 0 번호301275 연예인들 사회 이슈에 대해 말조심하라는 이경규 등록일 04.25 조회 5 추천 0 번호301274 요즘 사주판 근황 등록일 04.25 조회 23 추천 0 번호301273 전 세계 반도체 산업 현황 등록일 04.25 조회 7 추천 0 번호301272 사위에게 2년 된 냉동닭을 준 장모님 등록일 04.25 조회 9 추천 0 번호301271 세계 컴퓨터공학과 대학교 순위 등록일 04.25 조회 9 추천 0 번호301270 외국인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상호명 등록일 04.25 조회 11 추천 0 번호301269 참다참다못해 터진 그 시절 쭈니형 등록일 04.25 조회 19 추천 0 번호301268 SM을 떠난 이수만이 중국에서 만든 아이돌 그룹 등록일 04.25 조회 8 추천 0 번호301267 한국에 있는 에릭 칸토나 근황 등록일 04.25 조회 16 추천 0 번호301266 AI인지 실물인지 헷갈리는 해운대녀 등록일 04.25 조회 8 추천 0 번호301265 명동 먹거리 4대 천왕 등록일 04.25 조회 9 추천 0 번호301264 90년대 LG카드의 집요한 채권추심 등록일 04.25 조회 7 추천 0 번호301263 남성 79%, 다툼 끝내려 먼저 사과한다 등록일 04.25 조회 8 추천 0 번호301262 걸그룹 아일릿 단체샷 등록일 04.25 조회 8 추천 0 번호301261 10년 전 오늘 나온 걸그룹 노래 등록일 04.25 조회 7 추천 0 번호301260 호날두 실제로 먹는 식단 등록일 04.25 조회 9 추천 0 1(current) 2345678910(next)(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