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가 얘기하는 몽유병과 가위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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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병은 뇌가 잠들어 있는데 몸이 깬 것.이다. 몽유병 환자가 가장 많이 한 게 걷기지 않냐. 평소 우리가 가장 많이 한 게 걷기라서 그렇다"
가위눌림은 "뇌만 깬 것.".
"뇌가 '일어나' 신호를 주는데 몸은 깊은 잠을 자는 거다. 그날 너무 피곤해서 못. 깨는 거다. 신호를 주는데 안. 일어나는 건 뇌 입장에서 이상한 현상이다. 이 현상을 해석하기 위해 무언가 외력이 나를 잡고 있지 않을까. 귀신, 괴물이 나를 잡은 게 아닌가 한 것.
누가 건드리는 순간. 가위는 풀린다. 몸이 깬 것.. 그리고 (가위 눌렸을 때) 눈은 보이지 않냐. 시신경이 뇌랑 가장 가까운 신경이라 가장 먼저 깬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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