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 촉법인데, 뭐” 도난 피해 보상 거부 법무사 사무장 컨텐츠 정보 330 조회 0 추천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지난달 대전에서 오토바이를 훔친 여중생 두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4살 이하의 촉법소년들이었습니다. 음식점의 배달 오토바이를 훔쳤는데... 피해 자영업자는 오토바이를 되찾긴 했지만, 심하게 망가져 폐차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피해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오토바이를 훔친 학생의 부모가 '촉법이라 문제없으니 소송 걸테면 걸라'는 식으로 나온다는 겁니다. 0 추천 관련자료 이전 다 지우고 튀었네…'개미지옥' 만든 슈퍼개미 김정환 유튜브 작성일 2023.06.23 11:17 다음 성형외과 수술 cctv유출한 대학생의 최후 작성일 2023.06.23 11:14 목록으로 < 이전 글 다음 글 >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elect File Upload File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검색대상 제목내용제목+내용글쓴이글쓴이(코) 그리고 또는 검색어 검색하기 전체 303,173 / 9818 페이지 RSS 게시물 정렬 날짜순 조회순 추천순 게시판 검색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번호87199 치킨은 최저임금보다 비싸면 안. 된다고 등록일 2023.06.27 조회 521 추천 0 번호87198 옥바라지 카페 보고 위안. 얻는 불륜. 카페 등록일 2023.06.27 조회 535 추천 0 번호87197 실시간 경북대. 도서관 화장실 낙서 수준. ㄷㄷ 등록일 2023.06.27 조회 531 추천 0 번호87196 부산. 광역. 시 새 휘장 반응 등록일 2023.06.27 조회 377 추천 0 번호87195 아이스크림 음료수 최대. 25% 줄인상 등록일 2023.06.27 조회 543 추천 0 번호87194 드디어 일본. 제치고 글로벌에서 인정받는 K-웹툰 ㄷㄷㄷ 등록일 2023.06.27 조회 367 추천 0 번호87193 훌쩍훌쩍 당당한 룸싸롱 등록일 2023.06.27 조회 356 추천 0 번호87192 네이버. 카카오. 투자자 근황. 등록일 2023.06.27 조회 370 추천 0 번호87191 근래 인간이 만든 최악의 물건 등록일 2023.06.27 조회 445 추천 0 번호87190 한류팬인 25톤 트럭 운전수 금발녀 등록일 2023.06.27 조회 246 추천 0 번호87189 삼국지가 갑자기 급완결난 이유 등록일 2023.06.27 조회 329 추천 0 번호87188 인도에서 sd카드로 논란. 있었던 캐럿맨 영상. 올라옴 등록일 2023.06.27 조회 435 추천 0 번호87187 민통선 오토바이 난동. 에서 아쉬운점 등록일 2023.06.27 조회 338 추천 0 번호87186 민간인 VS 군인 막고라 터진 22사단 근황. 등록일 2023.06.27 조회 305 추천 0 번호87185 최근 부동. 산 사기 등록일 2023.06.27 조회 286 추천 0 번호87184 [속보] 코카콜라 제로제로 출시 등록일 2023.06.27 조회 335 추천 0 번호87183 결혼. 하기 쎄한 느낌 등록일 2023.06.27 조회 397 추천 0 번호87182 홍대. 길거리에서 번호 따여서 당황한 전소미 등록일 2023.06.27 조회 409 추천 0 번호87181 로코퀸 신민아, ‘손해 보기 싫어서’ 주인공 물망 등록일 2023.06.26 조회 351 추천 0 번호87180 중국 인도 싫어한다는 그 질문 등록일 2023.06.26 조회 592 추천 0 번호87179 술마실때 반반으로 갈린다는 난제.jpg 등록일 2023.06.26 조회 444 추천 0 번호87178 할머니 안전하게 횡단 도와주는 청년 등록일 2023.06.26 조회 282 추천 0 (first)(previous)98119812981398149815981698179818(current) 98199820(next)(last)
지난달 대전에서 오토바이를 훔친 여중생 두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4살 이하의 촉법소년들이었습니다. 음식점의 배달 오토바이를 훔쳤는데... 피해 자영업자는 오토바이를 되찾긴 했지만, 심하게 망가져 폐차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피해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오토바이를 훔친 학생의 부모가 '촉법이라 문제없으니 소송 걸테면 걸라'는 식으로 나온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