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 고인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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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배 대회
깔끔하게 상위권 라운드 진출 후
JDCR 선수와 대결 그런데
대부분 펭을 고를것으로 예상했으나 스티브를고름
참고로 너프가 조금되긴했어도 여전히 좋은 펭
심지어 상성에서 엄청나게 밀리는 스티브란 캐릭을 고름
결과는
3판2선승에서 깔끔하게 2:0승리
참고로 작년부터 펭을 대유행시키며 너프까지시킨 무릎선수임
결승상대는 울산선수(00년생)
울산은 현재 프로들 중 최연소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2년 가까이 되는 군 생활을 치뤘음에도 전역한지 불과 113일만에 3연속 우승, 시즌 파이널 3위, 그랜드 파이널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는 점이다
(나무위키 참조)
00년생에 엄청난 선수임
그렇게 시작된 결승전 또 스티브를 픽함
결과
5판3선 3:0으로 승리
승리후 인터뷰에서
스티브를 엄청나게 연구해 온거같다 라고 하자
이에 무릎선수는
"펭이 너무많이 나와서 방송이 재미없을 것 같아서 다른캐릭터를 고른것뿐이다"
라고함...
그저 철권계의 GOAT
참고로 내일 오후3시에 한일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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