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갤러리 '신림팸' 핵심 인물, 성범죄 혐의로 징역. 형 선고
컨텐츠 정보
- 112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우을증 갤러리(울갤)’에서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미성년. 자를 상대. 로 마약과 성착취 등을 일삼았다는 의혹을 받는 ‘신림팸’ 핵심 인물이 최근 징역. 형을 선고받고 구속됐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남부지법은 지난달 21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반포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 임모 씨에 대. 해 징역. 1년. 을 선고하고, 임씨를 법정 구속했다.
구체적인 혐의 및 판. 결 내용은 공개. 되지 않았다.
임씨는 우울증 갤러리 내 오프라인 친목 모임인 ‘신림팸’을 이끌던 인물이다.
그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 에 있는 본인의 주거지 등에서 우울증 갤러리 이용자들을 모아 술과 수면유도제 등을 권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임씨는 뿐만 아니라 미성년. 자 여성. 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 해 마약을 권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여학생. 들이 성착취를 당했다는 의혹도 제기된 상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