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렷! 눈물 닦아. 눈물 닦아. 뚝 그쳐.
엄마가 장난감 가지고 찍으면 안된다고 아까 얘기했어 안 했어??




두 손으로 닦아.


사진관에 가기 전에 카메라엔 안 담겼는데 물고기 장난감을 들고 찍겠다는거예요. 그래서
사진 찍을 땐 들고 찍으면 안되니깐은. 엄마한테 맡겨놓으라고.








가족들끼리 있으면 그런데 찍는 사람도 있고 그러니까 빨리 정리하려고
그래서 혼내요 맞아 다른 사람 피해주니까










펑펑 울다가 거풍광선 쏴주니까 다시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