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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파우가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대 속 태국 케이팝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파우는 지난 22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열린 케이팝 음악 페스티벌 '래빗 투 더 문 2025'에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로 현지 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번 공연을 위해 지난 19일 일찌감치 출국한 파우는 데뷔곡 '페이보릿'을 시작으로 '다즐링', '선셋', '어메이징', '보이프렌드' 등 기존 히트곡은 물론 지난 17일 발매해 태국 아이튠즈에서 1위를 한 싱글 '김미 러브'의 태국어 버전을 깜짝 선보여 현지 관객들의 떼창을 유도했다. 팬들을 위해 현지어로 깜짝 준비한 무대가 큰 감동을 선사하며 역대급 반응과 호응을 유도했다.
파우는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약 90분가량 이어진 공연에서 '파우표' 음악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래빗 투 더 문 2025'는 케이팝을 사랑하는 태국 음악팬들을 위해 5시간 동안 릴레이 케이팝 공연이 펼쳐지는 음악 페스티벌로, 파우를 포함해 백현, 지코 등 총 6팀의 핫한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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