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팀 인원이 늘어서 다시 원래층, 내자리로 돌아옴. 내가 대장임.
인간관계 잘 보일 필요없다.
내가 사원일때 회사 대표였던 사람도 다시 만남. 직급은 같아도 내가 힘이 더 셀걸?
세상 돌고 돌더라.
내가 개썅 마이웨이라서 사원때 졸라 힘들었는데, 그게 시간이 지나니 내 강점임.
아무도 안믿고 일 최적화 되어서 아웃풋이 넘사벽임.
사람 마음은 알기 불가능하지, 근데 일하는 꼬라지 보면 그걸로 이 인간이 어느수준인지 딱 알아봄
평판이 좋아서 일은 27년 말까지 따놓음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