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프거나 나이든 강아지 4번이나 버림


병 걸린 7개월 된 강아지 자기 댄서한테 버림 (수술비 비싸서 댄서는 모금해서 겨우 수술했고 저스틴 비버는 일절 돈 안 도와줌)



근데 이게 처음이 아니라 4번째 파양이었고
그 뒤에 또 강아지 데려옴
얘네도 나이들고 아프면 또 버리겠지 ㅎ
2. 정글에 사는 고양이 억지로 잡아다 집 고양이랑 교배시킨 고양이 구입해서 동물단체랑 설전도 벌임


동물단체에서 지적하는데도 문제없다는 식으로 대응
3. 몇억 주고 구매해 자랑하고 키우던 원숭이도 버림



저스틴 비버 원숭이라고 유명했던 몰리...
온갖 데 데리고 나오고 화제 시키더니
콘서트하러 독일 갔다가 공항에 유기하고 가버림 ㅋ.....
서류 필요해서 공항에 압류됏는데
그 이후로 독일 공항 세관에서 계속 연락해도 묵묵부답이고 찾아갈 생각도 안 했다고 함
합법적인 절차 알려줘도 무시...
결국 원숭이는 동물원으로 보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