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인데..
솔직히 심하게 역변한 느낌이 납니다.
한때 우리나라에서도 이상형으로 꼽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뭔가 깊은 눈망울을 가진 우수에 찬 소년미를 가진 배우였는데
지금은 왠 비실비실한 삼류 갱 느낌이..
심지어 괜히 뮤지컬이나 연극에 대해 한마디 했다가
욕도 많이 먹는다던데..

최근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인데..
솔직히 심하게 역변한 느낌이 납니다.
한때 우리나라에서도 이상형으로 꼽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뭔가 깊은 눈망울을 가진 우수에 찬 소년미를 가진 배우였는데
지금은 왠 비실비실한 삼류 갱 느낌이..
심지어 괜히 뮤지컬이나 연극에 대해 한마디 했다가
욕도 많이 먹는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