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캐스팅 독식 논란 속에서도 오히려 당당한 태도를 보이며 시선을 끌고 있다.
옥주현은 28일 자신의 SNS에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은 사진과 함께 "죄수.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거"라는 문구를 남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69452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캐스팅 독식 논란 속에서도 오히려 당당한 태도를 보이며 시선을 끌고 있다.
옥주현은 28일 자신의 SNS에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은 사진과 함께 "죄수.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거"라는 문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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