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토야마 유키오 : 일본의 93대 전총리, 2009년 8월에 치러진 총선에서 민주당으로 총 480석 중에서 308석을 얻는 압승을 거둬 54년만에 자민당 장기집권 체제 막을 내리고 총리가됨.
우리나라선 “ '피해자가 더 사죄하지 않아도 괜찮다’ 할 때까지 사죄해야”, 서대문 형문소 앞에서 도게자 등으로 유명하며
한국선 양심있는 친한파 일본인 대접을 받으나 일본내 평가는 좋지않고 민주당계 지지층서도 호불호가 크게갈림
국내 언론서 일본 전총리의 말이라며 현 일본 자민당을 비판하는 기사가 나온다면 대부분 이분이 출처.
사실 단순 친한파라기엔 실제 스탠스는 꽤 미묘한 편인데 현역 총리시절엔 미국을 배제하고 한중일동남아 아시아 공동체(!)를 만들잔 주장을 하다가 미국 눈밖에 나고,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미국관련 음모론을 설파중
당연히 일본 여론은 좋지않고 아들인 국민민주당소속 하토야마 기이치로 의원도 반대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