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이태원 희생자 위로에 성심을 다했다.
컨텐츠 정보
- 576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尹 대통령 부부 조계사 이태원 사고 위령법회 참석해 고인들을 추모했다. 이 정도로 한 대통령은 역대 없었다.
문재인 시절 화재와 각종 사고로 160여명의사람이 희생을 당했지만 이러지 않았고, 이재명 역시 경기도지사 때 이천물류센터화재 때는떡볶기 시식회를하며 현장에서 지휘를 하지 않았고, 이재명이 성남시장 시절에는 환풍구 붕괴 사고때도 윤석열 대통령과 같은 고인들을 위로하지 않았다.
윤석열 대통령은 국가애도기간 마지막날에도 한덕수 총리와 이상민 행안부 장관, 박진 외교부 장과, 조규홍 복지부 장관, 박보균 문체부 장관 등을 대동하고 이태원 합동분향소를 찾아 6일 연속 조문을한 대통령은 헌정사상 초유의 위로 조문이었다. 이 정도의 진심이면 돌아앉은 돌 부쳐도 돌아설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조계사의 이태원 사고 위령법회에김건희 여사와 함께 참석하여 고인들을 위로하며 추모사를 통해 "그 어떤 말로도 이 슬픔을 대신할 길이 없는것 같다"며 "희생자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올린다"고 했다.
그리고 이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대통령으로서 너무나 비통하고 죄송한 마음"이라며 "슬픔과 아픔이 깊은 만큼 책임있게 사고를 수습하고, 무엇보다는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큰 책임이 저와 정부에 있음을 잘 알고 있다"고 사과했다.
윤 대통령은 "유가족분들과 치료 중인 분들도 더욱 세심히 살피고 끝까지 챙기겠다"며 저와 정부는 다시는 이런 비극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5일에 다시 이태원 한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를 추모하며 "꽃다운 청년들을 지켜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은 영원히 저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이틀째 사과의 뜻을표명했다.
이런 대통령은헌정사에 초유의 대통령이다.합동분향소에 매일 출근하면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대통령은 지금까지 없었다. 윤 대통령의 이런 인간적인 면에 끌려서 필자는 스스로 윤빠가 된 것인지도 모른다.
이번 이태원 압사사고 같은 사고는 다시는 이 땅에서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고이다. 이런 사고를 정치적으로 불순하게 이용하려는 더불한당들이나 좌익들은 자숙하기바란다.
국가적으로 애석한 일에 애도를 해도 모자를 판에 이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벼락을 맞을 일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