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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심에서 북한 꽃파는 처녀 사향가를 공연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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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단체가 공연장에서 "사상성도 주입하면서, 사회주의 체제의 위대함을 선전할 수 있는" 북한가곡 사향가를 부르고 해설까지 했다.


대북지원 단체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 서해 공무원 피살 北핵위협이 한창일 때 서울 도심서 김일성 우상화 공연을 했다 文 정권 5년간 72억원가량의 후원금과 기부금 등을 지원받아 북한지원 활동을 했으면 세작죄로 처벌해야 하지 않는가?


대북 지원단체인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우리민족돕기운동)이 문재인정권 5년간 72억원가량의 후원금과 기부금 등을 지원 받아 북한 지원활동을 벌인 것으로 18일 드러났다.


우리민족돕기운동은 지난해 북한의 무력도발이 이어지던 당시에도 서울 도심에서 '꽃 파는 처녀' '사향가' 등 북한 김일성 주석을 찬양하고 우상화하는 혁명곡을 부르는 공연을 진행했다.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민족돕기운동은 문재인정부 당시인 2017~21년 서울시·LH공사·한국지역난방공사·중소기업은행 등으로부터 후원금과 기부금 등으로 총 71억8000만원을 받았다. 서울시로부터는 2019~21년 3년간 약 4억900만원을 지원받았다.


문제는 북한이 해수부 공무원이었던 이대준 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불태우는 만행을 저질렀던 당시에도 '평양여행학교' 사업을 강행했다는 것이다.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이 발생한 당일인 2020년 9월21일 페이스북을 통해 '평양여행학교' 홍보를 시작한 우리민족돕기운동은 일주일 후인 2020년 9월28일 23개 대학교 커뮤니티에 홍보물 게시를 요청하는 등 해당 사업계획을 그대로 실행했다.


이들은 1992년 김일성이 북한 가곡 '사향가'를 부른 "문 앞에서 눈물 흘리며..." 부르며 해설에 나선 출연자는 불후의 명작이라고 치켜 세우는 짓을 하며 "불후의고전적 명작 가요로 불리는 노래이고여 가사를 김일성이 지었다"고 하며 북한 체제 옹호하는 듯한 발언도 하였다.


이들은 "사상성도 주입하면서, 사회주의 체제의 위대함을 선전할 수 있는"이라며 사향가에 이어 북한 선전곡 '꽃파는 처녀'도 연주를 했다고 한다. 


이들에 대해 철저하게 수사와 감사를 통해서 진상을 밝히고 책임있는 사람과 이 노래를 부른 사람과 해설을 한 자에게 대해서 세작으로 강력하게 처벌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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